우리 6단지,
어떤 곳인가요?

6단지 권역 통합정비 사업구상 콘셉트 조감도 · 확정 설계가 아닙니다

이 페이지 읽는 법 · 2026년 11월 1일 기준
  • 공식 확인 법령 조문⁠·⁠정부⁠·⁠지자체 공식 자료
  • 언론 보도 언론 보도로 확인한 내용
  • 다른 지역 사례 다른 도시의 실제 결과
  • 추진팀 의견 사실을 바탕으로 한 추진팀의 판단

01세 단지 1,820세대 공식 확인

01

건영2차

세대
470세대
동
7개 동 (661~667동)
사용승인
2000.07
02

신원미주

세대
574세대
동
7개 동 (641~645·651·652동)
사용승인
1999.12
03

극동풍림

세대
776세대
동
10개 동 (601~605·611~615동)
사용승인
1999.09 (일부 동 2000.10)

02왜 세 단지가 함께인가 추진팀 의견

  1. 1

    세 단지 모두 역에서 400m 안

    건영2차 181m · 신원미주 379m · 극동풍림 380m

  2. 2

    영통역은 환승역 예정

    동탄인덕원선 2029년 개통 목표(언론 보도, 미확정)

  3. 3

    둘 이상 단지면 진단 완화⁠·⁠면제 조건

    세 단지를 하나의 계획으로(특별법 시행령 제27조①)

  4. 4

    주차⁠·⁠보행⁠·⁠녹지는 한 단지로 못 푼다

    등록 차량 ÷ 주차면 98%(2,515대 ÷ 2,565면)

  5. →

    그래서, 세 단지가 하나의 계획으로

    정확한 권역 경계는 수원시 기본계획에서 정해집니다

추진팀이 보는 이유 6가지
  1. 01

    영통역 생활권과 연결해 검토할 수 있기 때문입니다

    영통역과의 보행⁠·⁠교통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고, 기존 생활권의 편의와 미래 교통축 확장성을 함께 검토할 수 있습니다.

  2. 02

    직주근접 수요를 사업성 변수로 검토할 수 있기 때문입니다

  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⁠·⁠디지털시티 배후의 주거 수요를 참고하되, 신축 주거상품의 실제 경쟁력은 계획⁠·⁠분양여건⁠·⁠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
  3. 03

    영통역과 연결되는 메가블럭 가능성을 비교할 수 있기 때문입니다

    개별 단지안과 권역 단위안을 비교해 역세권⁠·상권⁠·공원⁠·학교⁠·보행축의 연결 효과와 비용을 확인할 수 있습니다.

  4. 04

    완성된 생활 인프라 위에서 주거 품질을 검토할 수 있기 때문입니다

    학교⁠·학원가⁠·상권⁠·공원⁠·의료⁠·편의시설이 갖춰진 생활권의 장점을 유지하면서, 불편을 어떤 계획으로 개선할지 검토합니다.

  5. 05

    도로⁠·⁠보행⁠·⁠주차⁠·⁠공원을 권역 단위로 다시 설계할 수 있기 때문입니다

    지하주차장, 보행 동선, 단지 간 단절, 커뮤니티와 녹지 공간은 한 단지만으로 풀기 어려운 문제입니다. 6단지 권역으로 검토하면 생활권 전체의 동선과 기반시설을 다시 설계할 수 있습니다.

  6. 06

    선도지구 준비에 필요한 규모⁠·⁠계획⁠·⁠주민 준비도를 함께 만들 수 있기 때문입니다

    수원시의 기본계획과 선도지구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 다만 입지⁠·교통⁠·수요⁠·규모⁠·생활권 완성도와 주민 준비도를 함께 갖춘 권역이라는 점에서, 6단지 권역은 우선 검토와 공동 준비가 필요한 후보입니다.

근거: 역 거리: 호갱노노 단지 정보 · 개통 목표: 세계일보 2026-05-12, 경인일보 2026-08-20(국가철도공단 인용) · 진단 조건: 시행령 제27조 ↗ · 주차: K-apt 2026-10-31 조회

03정비가 필요한 근거 공식 확인

없음→49dB

층간 바닥 기준

지을 때는 수치 기준이 없었습니다

지금은 슬래브 210mm와 49dB 이하를 모두 요구합니다.

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14조의2·개정이유

16→6층

스프링클러 의무 설치 기준

당시에는 16층 이상 층에만

지금은 6층 이상 모든 층(2017년 개정).

소방시설법 시행령 개정이유

1곳

건영2차 소방차 진출입로

세대 안 대피공간도 없습니다

K-apt 2026-10-31 조회

점수에서 불리한 점 · 추진팀 의견

1.41대

세대당 주차면

살기 좋은 점이 점수에선 불리합니다

주차가 부족할수록 정주환경 점수가 높습니다.

K-apt 주차면,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7조 대입 계산

60점

100점 중 주민동의

그래서 동의율이 당락을 가릅니다

한 단지라도 반대가 20%를 넘으면 −10점.

국토교통부 고시 제2024-559호

근거: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이유 ↗ · 소방시설법 시행령 개정이유 ↗ · K-apt ↗. 단지의 실제 슬래브 두께와 1~15층 스프링클러 설치 여부는 확인 중이라 싣지 않았습니다.

04자주 묻는 질문

추진팀 의견지금도 살기 괜찮은데, 왜 통합재건축을 준비해야 하나요?

지금의 생활 만족도와 10년, 20년 뒤의 주거 경쟁력은 별개입니다. 영통역, 학교, 상권, 공원 같은 입지의 장점은 유지될 수 있지만 건물과 설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노후화됩니다. 준비의 목적은 당장 재건축을 결정하는 것이 아니라, 정비 기회가 왔을 때 주민이 선택할 수 있는 기반을 만드는 것입니다.

공식 확인지금 동의서, 시공사, 분담금을 결정해야 하나요?

아닙니다. 현재는 통합 범위, 사업방식, 사업시행자, 시공사, 평형 구성, 분담금, 이주 시기가 확정된 단계가 아닙니다. 향후 공고와 계획안이 나왔을 때 단계별 동의의 목적과 효과를 확인한 뒤 판단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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